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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 Helmet.

2011/12/29 06:33 from 분류없음






요즘들어 가장 내 마음을 뒤흔들고 있는 Ruby Helmet-!!





'French Luxury'가 슬로건인 이 기가막힌 헬멧 브랜드는 프랑스 파리의 Jerom Coste에 의해서 탄생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젊은 디자이너임..) 디자인을 전공한 그는 1992년에 시작을 하지만 본격적으로
'Ruby'라는 이름으로 캘리포니아에 런칭을 한 것은 2004년 부터이다.





나도 좋아하는 Sponge Bob collaboration.





난 별로 안좋아하는 Maison Martin Magiela Collaboration. 
( 이 헬멧은 이쁘긴 한데 사고싶진 않다. 내가 하는게 낫지..)





Karl Lagerfeld collaboration 모델. 
참고로 오른쪽 옆쪽에는 아이팟이나 아이폰도 꼽을 수 있다.





정말 이름 Ruby같이 디테일이나 모양, 퀄리티에서 극을 보여준다..
( Google로 찾아보면 알겠지만 가격 역시 오픈페이스 헬멧임에도 불구하고 $500이하가 없다..)





가장 일반 라인들.
개인적으로는 Collaboration한 제품들보다 이런 Simple한 모델들이 더 좋은 것 같다.





Ruby 샵 내부 모습.






썻으면 달려야지-!



개인적으로 헬멧은 실제로 썻을 때 보다 들고다니다 보면 여기저기 기스가 안날수가 없을 뿐더러
신발처럼 아무리 관리를 잘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저 매끈한 라인과 적절한 색상의 조화들을 보고 있자면 두근두근 하는건 어쩔 수 가 없다..
(반대로 정말 대충 디자인하고 지나친 안전을 위해 쓰면 츕파츕스가 되는 헬멧들은 널렸다는 사실-)

헬멧을 정말 저 금액을 주고 사야하나라는 마음이 가장 크지만 막상 내 손에 들어오게 된다면 
고려청자처럼 아끼며 광내기 보다는 하루라도 더 들고나가 타고 막 굴리고 싶다!!




 
Posted by P.J LEE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