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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8. Welcome 2012!

2012/01/03 04:44 from 분류없음


새해다.

아무리 밖에서 폭죽을 터트리고 굳이 의미 부여를 하고자 해도 사실 크게 감동은 없다.

하지만

그래도 나는, 우리는, 다들 어제 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바라지 않나?

아무리 오늘이 혹은 생각되는 내일이 갑갑하고 어두워도 기대와 희망은 늘 같이한다.

지난 2011년 처럼
생각하지 못했던, 기대하지 않았던 여러가지 일들을 통해 많이 배웠던 만큼

2012년 또한 '희망'과 '기대'를 더 크게 가져보고싶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P.J LEE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