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전체'에 해당되는 글 361건

  1. 2012/05/04 블로그 이동.
  2. 2012/05/02 01MAY2012.
  3. 2012/04/27 Harley Davidson "72". (1)
  4. 2012/04/25 Buddy Lee Doll.
  5. 2012/04/19 Ralph Lauren Ranch / Doug Bihlmaier. (3)
  6. 2012/04/19 Denim Jackets. (4)
  7. 2012/04/18 이사. (2)
  8. 2012/04/18 IZ / Over the Rainbow. (6)
  9. 2012/04/17 Tellason from San Francisco.
  10. 2012/04/12 Stop By. NYC. NY.

블로그 이동.

2012/05/04 07:08 from 분류없음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 블로그 이동합니다.

현재 블로그는 폐쇄하지 않지만,

앞으로는 아래의 주소로 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Gracias.

 

www.windandwave88.blogspot.com

 

 

 

 

 

Posted by P.J LEE 트랙백 0 : 댓글 0

01MAY2012.

2012/05/02 07:07 from 분류없음














































Posted by P.J LEE 트랙백 0 : 댓글 0

Harley Davidson "72".

2012/04/27 06:29 from 분류없음





Harley Davidson "72" Sportster 2012.


할리데이비슨에서 새로나온 Sportster Model인 72는 

이름처럼 70년대 미국 Chopper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바이크다. 

1200CC에 피넛 탱크와 백태 타이어, 펄이 들어간 페인팅등 여러가지 디테일에서 

48이나 883과는 또 다른 매력을 찾아볼 수 있는 모델인 것 같다. 

물론 내손에 들어온다면 핸들부터 색깔로 다르게 해보고 싶지만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나온 Sportster 모델 중에서는 가장 이뻐보이는 것 같다.

(영상은 883이나 48영상이 더 나은것 같다...)





Posted by P.J LEE 트랙백 0 : 댓글 1

Buddy Lee Doll.

2012/04/25 04:34 from 분류없음





청바지 회사 Lee에서는 홍보용 hard plastic 인형을 만들어 당시 생산하던 라인들의 옷을 입혀 판매했었다.

(Around 1930s by Chester Reynolds as Sales Manager in H.D Lee Company.)






처음에는 12.5인치로 만들다가 1949년부터는 13인치로 만들었다고 한다. 

아무튼 처음에는 반응이 좋았지만 점점 인기가 떨어지고 판매가 되지 않자 1962년 생산을 중단해버렸다.

(사진은 Buddy Lee 인형 박스.)





Cowboy, Coca-cola Delivery man, Railroad man 등등 다양한 종류의 Buddy Lee가 있지만 시간도 오래지나고

생산중단으로 오리지널은 구하기가 힘든 만큼 열심히 찾아야 한다.






물론 구할려면 구할수 있다. 돈이 많이 들어서 그렇지...

아무튼 굉장히 상태좋은 Railroad 녀석 드디어 입양!






얼굴도 말짱하고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플라스틱이 갈라진 것도 거의 없다. 





13인치라 은근히 큰 편이긴해도 인형옷중에 이렇게 퀄리티 좋은 건 처음봤다.





뒷모습. 

실밥이 하나 나왔는데 지난 주인은 일부러 실밥 같은건 안잘랐나보다. 난 잘라야 겠다.





Buddy Lee Commercial  <Barber Shop>



Buddy Lee 광고는 1998년부터 시리즈물로 다시 등장했는데 가장 맘에드는 <Barber Shop>편이다.

다른 시리즈물도 한 번 찾아보시길..


...


마음은 벌써 종류별로 다 소장하고 싶지만 

하나씩 하나씩 잘 찾아봐야겠다.


Can't Bust 'em!!



Posted by P.J LEE 트랙백 0 : 댓글 0



























































Doug Bihlmaier. Head director/stylist of RRL



Ralph Lauren Ranch는 거의 다 Doug아저씨가 직접 디렉팅을 하고 만들어 졌다고 한다.


...


빈티지의 세계는 정말 알수록 어렵고 방대한데, 

Doug아저씨 덕분에 오늘도 여러사람들이 발을 들이기 시작하는 것 같다.



언젠가 밥 한 번 같이 먹으면서 한시간만 이야기 나눌 수 있다면...!







Posted by P.J LEE 트랙백 0 : 댓글 3

Denim Jackets.

2012/04/19 05:25 from 분류없음






RRL 1950's inspired Roper Jacket.





좋아하는 디테일.





LEE Japan Retro 91-J Jelt Denim pin stripe  Jacket. 





좋아하는 디테일.





PRPS Chambray Denim Jacket.





좋아하는 디테일.





RRL Hickory Denim Overall.





좋아하는 디테일.





도미니카 날씨가 원망스러울 정도로 입고 싶어도 못입고 있는 데님 쟈켓들..

하나 하나 구할 때마다 맞는 사이즈 구하려고 정말 열심히도 돌아다녔다.

아무튼 튼튼하게 잘 만들고 디테일 좋은 쟈켓은 왠만큼 잘 나온 신발이나 부츠 만큼이나 매력적이다.

게다가 '데님' 아닌가...




Posted by P.J LEE 트랙백 0 : 댓글 4

이사.

2012/04/18 06:27 from 분류없음




산토 도밍고로 돌아오자 마자 이사를 강행해야 했다.









막막함에 엄두가 나지않는 와이프.





그래도 항상 뜻이 있는 곳에 길이있다..





에어콘 고친답시고 벽 허물어 버린 이놈들..





이케아 이제 신물난다..





내 친구 전동. 영원히 함께 하자 젠장..





주방 포셋도 난생 처음 갈아봤다.





똑바로 못하면 물벼락 맞으니 조심해서 하자.





 




거실 완성.





침실 완성.

에어콘 아래 벽은 아직 미완성..





서재는 대충.





그래도 제일 좋은 발코니.


...


포스팅하려고 사진을 모아보니  금방 한 것 같지만

사실  몇 날 몇 일을 이사를 위해 퇴근하고 짐나르고 가고 조립하는데 보냈는지 모른다...

자, 이제 더 열심히 사는 일만 남았다-!!





Posted by P.J LEE 트랙백 0 : 댓글 2

IZ / Over the Rainbow.

2012/04/18 06:11 from 분류없음



Over the Rainbow - Israel "IZ" Kamakawiwo'ole OFFICIAL VIDEO from Mountain Apple Company on Vimeo.



하와이에서 책도 보고 CD도 사면서 빠져버린 IZ의 목소리.


엄청난 기교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들으면 왠지 마음이 편안해 진다.

한편으로는 큰 덩치가 왠지 하와이에 있던 큰 화산같기도 해서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Posted by P.J LEE 트랙백 0 : 댓글 6




Tellason from Vertical Online on Vimeo.




작년에 처음 알게되었지만 (항상 처음 알게되는 브랜드는 조심스럽다..) 블로그도 계속보고 일본에서도 난리인걸 보면 점점 직접 입어보고 싶은 생각이 치밀어 오른다.. 제목처럼 San Francisco에서 두명의 친구가 청바지에 미쳐 시작한 브랜드이며, Cone Mill's 샐비지 원단에 모두 다 수작업인 청바지이다. 영상 마지막에 나오는

" I won't do anything else"  "This is it."

굉장히 심란한 요즘 내 마음에 울려퍼진다.



Posted by P.J LEE 트랙백 0 : 댓글 0

Stop By. NYC. NY.

2012/04/12 22:22 from 분류없음

















































































The  NYC nerver let me down.





Posted by P.J LEE 트랙백 0 : 댓글 0